목표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기대수익과 위험수준이 서로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멀티전략을 추구합니다.
비대칭 위험보상 전략에 따라 5가지 부문에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며, 시황에 대한 판단에 따라 부문별 편입비중이 조정됩니다.
포트폴리오 변경의 기준은 원금손실 최소화(Minimize principal loss)가 유일한 원칙입니다.
SPAC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공모(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른 기업과 합병하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명목회사, 즉 Paper Company입니다. 스팩은 ‘바닥이 있는 주식 투자’로 불리우며, 주가 상승 가능성이 무한한 데 비해 손실 가능성은 크지 않기 때문에 비대칭 위험보상 전략의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케이파트너스의 핵심 경쟁력인 투자 포트폴리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