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구성

아이케이파트너스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소개합니다. 
(주)아이케이파트너스

IK PARTNERS의 포트폴리오를 소개합니다. 

목표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기대수익과 위험수준이 서로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멀티전략을 추구합니다. 
비대칭 위험보상 전략에 따라 5가지 부문에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며, 시황에 대한 판단에 따라 부문별 편입비중이 조정됩니다. 
포트폴리오 변경의 기준은 원금손실 최소화(Minimize principal loss)가 유일한 원칙입니다.

SPAC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공모(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른 기업과 합병하는 것을 유일한 목적으로 하는 명목회사, 즉 Paper Company입니다. 스팩은 ‘바닥이 있는 주식 투자’로 불리우며, 주가 상승 가능성이 무한한 데 비해 손실 가능성은 크지 않기 때문에 비대칭 위험보상 전략의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케이파트너스의 핵심 경쟁력인 투자 포트폴리오입니다. 

메자닌 (Mezzanine) / CB , BW, 신주인수권 등

건물1층과 2층 사이에 있는 중간층을 뜻하는 말로, 금융에서 채권과 주식의 성격을 
모두 지닌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통적인 주식 채권보다 자본조달 비용 측면에서 다양성을 띠며, 
이로 인해 투자자는 채권의 만기 상환으로 최소한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고, 
주식 전환권 행사로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배당성장주(Dividend Growth Stocks), 이벤트드리븐(Event Driven)

배당주는 잃지 않는 투자이며, 배당으로 복리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당성장주는 배당주 중에서도 배당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이벤트 드리븐 전략을 활용해 각종 대외변수(이벤트)로 인한 가격변동 과정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합니다. 
예를 들어 인수합병, 기업분할, 정부 정책변화, 유/무상 증자 등을 활용하여 
무위험 또는 저위험 차익거래를 추구합니다.  

비상장주식 (Pre-IPO, K-OTC)

거래소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에 투자하여 높은 성장성을 갖춘 종목에 
선제적 투자가 가능합니다. 자체 리서치로 Pre-IPO종목이나 
K-OTC에 거래되고 있는 종목을 찾아 분석하고, 
적정 가치 대비 저평가 된 종목에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추구합니다. 

헷지거래 (Hedge Trading) /현금, 인버스ETF

헤지거래란 현재 보유하고 있거나 미래에 보유할 예정인 자산 또는 
부채의 가격변동위험을 없애거나 축소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주식을 계속 들고 있고 싶거나 지분율 때문에 팔지 못하는 상황 또는 
미래 가격하락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에는 아주 제한적으로 
헤지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심도 깊은 리서치 역량과 신중한 투자판단으로 위험분산을 위해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